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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황인물

 시조 황사청(黃士淸)은 조선 선조 때 인물로는 학자였다. 그는 고향인 경주에서 어릴 때 임진왜란을 피해 함경도 지방으로 가던 중 가족과 헤어져 경기도 양주군 산내면에 정착했다. 그래서 후손들이 그 선계를 알 수가 없어 그를 시조로 하고 그의 고향인 〈慶州〉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 왔다. 후손 7세 황치홍(黃致弘)은 1890년(고종27) 절충장군 행용양위 부호군을 역임하였고, 8세 황기석(黃基錫)은 1907년 중추원 의관, 궁내부 주사 등을 지내고 서당을 세워 후학을 위하여 면학에 전념하였으나 정미의병으로 인해 서당은 파손되었다. 그 후 9세 황해철(黃海哲)이 잃었던 선계와 본관을 찾기 위해 1928년 경북 울진 월송에 가서 문의하던 중 경남 양산에 거주하는 황우찬(黃宇贊)이 소장한 <병신보>에서 황사청이 평해황씨 시조 온인(溫仁)의 9세손 란(鸞)의 5세손 황진운(黃進雲)의 둘째아들임이 밝혀졌고, 영덕군 창수면 황장구의 족보에도 똑같이 실려 있어 선계가 평해황씨임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근 4백년간을 〈慶州〉를 본관으로 하여 족보를 편찬하였으므로 평해로 복원하기가 불가능하게 되어 평해황씨의 분적종으로 하여 황사청을 시조로 하고 세계를 잇기로 하였다.
시조의 묘소는 경기도 신북면 금동리에 있고, 매년 음력 10월15일에 향사한다.
 

 黃門家 http://www.hwang.or.kr 이메일: hwangtot@naver.com 홈지기: 황병극(黃秉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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